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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인협회상 허형만씨

중앙일보 2011.02.09 00:25 종합 31면 지면보기








허형만(58·사진 왼쪽) 시인을 제43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한국시인협회(회장 이건청)가 8일 밝혔다. 수상 시집은 『그늘이라는 말』. 또 ‘젊은 시인상’ 수상자로는 시집 『나무의 수사학』의 손택수(41·오른쪽) 시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19일 오후 3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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