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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데뷔 50년 공연 수익 다문화 어린이 위해 기부

중앙일보 2011.02.09 00:24 종합 31면 지면보기










가수 하춘화가 지난달 14~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하춘화 리사이틀 50’의 공연 수익금 전액을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하춘화는 8일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에 공연 수익금 1억2238만898원을 전달했다. 하춘화의 기부금은 이주민지원 전문기관인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설립하는 ‘지구촌국제학교’의 건립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김해성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김성이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가수 하춘화, 문철호 MBC 글로벌사업본부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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