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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중앙일보 2011.02.07 01:22 종합 22면 지면보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일본과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선다. DGFEZ는 오는 16일부터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리는 ‘국제환경기술전 2011’에 홍보관을 설치해 지역의 투자 여건을 설명한다. 또 15일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18일에는 도쿄에서 첨단부품소재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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