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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올부터 수능 안 보면 응시료 돌려 받아

중앙일보 2011.02.07 00:30 종합 20면 지면보기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수능부터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수험생이 응시료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고등교육법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수수료를 잘못 납부하거나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납부한 수수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받을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현행 수능 응시 수수료는 3만7000원(3개 영역 응시), 4만2000원(4개 영역), 4만7000원(5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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