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즈니스 유머] 성형외과

중앙일보 2011.01.26 00:25 경제 8면 지면보기








어느 부자가 아내의 외모를 고치기 위해 성형외과에 갔다.



 이것저것 적어 내려가던 의사가 말했다.



 “사장님! 견적을 뽑아봤습니다만, 차라리 새로 구입하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 [비즈니스 유머] 기사 더 보기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