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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공무원 올해 333명 뽑는다

중앙일보 2011.01.26 00:21 종합 25면 지면보기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공무원 333명을 선발한다.



 대구시는 올해 세 차례에 걸쳐 7∼9급과 연구사 등 모두 261명을 채용키로 하는 2011년 대구시 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25일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일반행정·토목·건축 등 3개 직류에 13명과 8∼9급 행정·세무·전산·사서·공업·농업·간호직 등 22개 직류에서 239명을 뽑는다.



또 학예연구직·보건연구직·기록연구직 등 3개 직류에 연구사 9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166명보다 57.2% 증가한 숫자다. 장애인과 저소득층 채용 인원도 지난해 7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난다. 시는 올해 첫 시험 원서를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 뒤 필기시험(3월 12일)과 면접을 거쳐 4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053-803-2771, www.daegu.go.kr



 대구시교육청은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72명을 채용한다. 이 중 3명은 장애인으로, 1명은 저소득층 가운데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3월 26일 필기시험을 치르며 면접을 거쳐 4월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gosi.dge.go.kr, www.dge.go.kr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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