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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숙공 이예선생 기념사업회 출범

중앙일보 2011.01.26 00:17 종합 25면 지면보기
조선 전기 조선통신사로 대일외교에 중추적 역할을 한 울산출신 충숙공 이예(李藝.1373∼1445)선생의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이두철 삼창기업 회장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사업의 공신력 확보를 위해 민간단체였던 ‘충숙공 이예선생 선양회’를 사단법인으로 출범시킨 것이다. 사업회는 올해 대마도를 답사하는 충절 역사순례, 관련 학술대회, 동상 건립 등의 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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