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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서생난 중국 수출 길에

중앙일보 2011.01.06 00:27 종합 25면 지면보기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서 재배되는 서생난인 심비디움(서양란의 일종)이 올해 6년째 중국으로 수출길에 오른다. 울주군은 11일 서생농협 구동지소에서 신장열 울주군수와 간절곶 화훼작목반(반장 주정열) 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산 서생난 수출행사를 갖는다. 올해는 모두 1만4000그루(수출금액 4억여원)의 서생난 심비디움이 중국 칭다오(靑島)로 수출된다. 지난해에는 9000그루, 2억7000만 원 어치를 수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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