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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4월 첫 삽

중앙일보 2011.01.06 00:24 종합 25면 지면보기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시설현대화 1단계 공사가 4월 시작된다. 시설현대화사업(연면적 54만7059㎡)은 2018년까지 3단계에 걸쳐 진행한다. 2013년 완공 예정인 1단계 공사는 송파대로변에 지상 18층(지하 3층)짜리 복합업무시설(연면적 5만4828㎡)을 짓는 사업이다. 경매 현황과 거래가격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운영센터와 이용객을 위한 옥상공원과 먹을거리 타운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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