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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부품소재공단에 투자

중앙일보 2011.01.06 00:08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북도와 일본 이시자키프레스공업㈜이 5일 경북도청에서 투자 양해각서 를 체결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이시자키 류조 이시자키프레스공업 사장은 이날 구미 부품소재전용공단에 5년간 262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회사는 구미 부품소재전용공단 안에 9900㎡의 공장을 설립한 뒤 매달 3000만개의 PC·휴대전화·자동차용 배터리 캔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입주한 산코코리아·델코에 이어 부품소재전용공단에 세 번째로 투자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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