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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금세대 “아시안컵 탈환”

중앙선데이 2011.01.02 03:45 199호 2면 지면보기
아시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아시안컵. ‘아시아의 맹주’를 자처하면서도 1960년 이후 우승을 해본 적이 없는 한국은 박지성ㆍ이청용ㆍ손흥민 등 황금 세대가 총출동해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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