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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고려인의 ‘우즈벡 희망가’

중앙선데이 2011.01.02 03:41 199호 2면 지면보기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인근에 있는 시온고 마을. 고려인 2000명이 산다. 이곳에 한국 정부 지원으로 노인요양원이 들어서고, 돼지농장·하우스 농사·온천 개발 등이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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