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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댓 재즈

중앙일보 2010.12.28 14:33












‘올 댓 재즈’가 소극장에서 대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재공연 한다. 뮤지컬 안무가로 유명한 서병구가 연출까지 맡은 작품으로, 재즈 선율에 어울리는 안무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곡은 재즈 피아니스트 지나가 맡았다. 넓어진 무대를 가득 채운 앙상블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작품은 과거 연인 사이였던 방송 PD 서유라와 안무가 유태민의 이야기다. 유태민 역할은 뮤지컬 배우 강태을과 가수 유호석이, 서유라 역은 전수미와 구민진이 맡는다. 뮤지컬계에서 춤꾼으로 알려진 임춘길과 문예신도 함께한다.



~2011년 1월 21일~2월 27일. 용산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만5000~5만5000원. 문의 02-314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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