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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별관 옥상에 ‘햇빛정원’

중앙일보 2010.12.28 02:06 종합 23면 지면보기
시멘트 바닥이었던 강원도청 별관 옥상이 정원으로 변했다. 강원도가 옥상녹화 사업으로 조성해 27일 준공한 ‘햇빛정원’이다. 이 정원은 직원들의 휴게공간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 친환경에너지 교육·홍보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햇빛정원의 면적은 1069㎡이다. 강원도는 건물의 구조진단 및 방수진단을 한 후 주요 통로에 나무데크를 설치했다. 나머지 공간에는 가벼운 특수 흙을 깔고 잔디와 다년생 꽃인 세덤을 심었다.  


친환경에너지 홍보 공간으로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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