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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읍에 ‘희귀나비 복원 학습장’

중앙일보 2010.12.28 01:55 종합 23면 지면보기
부산시는 ‘희귀나비 복원 생태학습장’을 초읍 어린이대공원 안에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260㎡ 규모의 생태학습장은 돔으로 된 나비서식지 3곳과 체험장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는 희귀 곤충으로 경북 영양 이남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꼬리명주나비’와 멸종위기 먹이식물인 ‘쥐방울덩굴’이 입주한다. 현대차가 2억원의 조성비용을 지원하며 어린이재단이 위탁시공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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