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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50% 할인 ‘여성행복객석’

중앙일보 2010.12.28 01:49 종합 23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주부들이 클래식, 국악 공연 등을 절반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여성행복객석’을 내년 1월에도 500석 마련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정오의 음악회’(18일),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13일), 세종문화회관 ‘베니스의 상인’(16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너와 함께라면’(19·20일) 등 4편이다. 관람료는 5000~1만8000원이다. 이달 말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omen.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동반자 1인까지 관람료 50%를 할인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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