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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손학규 “234개 시·군·구로 들어가 대안 제시 정책투쟁”

중앙일보 2010.12.28 01:06 종합 8면 지면보기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8일로 마무리되는 장외 투쟁과 관련해 “이제부터 새로운 투쟁의 시작으로 전국 234개 시·군·구로 들어가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투쟁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7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다. 손 대표는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함성에 아무 응답이 없지만 4대 강 사업과 날치기 예산 등에 대해 결코 흐지부지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예산 날치기로 결코 덮어질 수 없는 대포폰과 민간인 사찰 문제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도 이뤄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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