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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법무부, 천안에 제2 보호감호시설 건립 추진

중앙일보 2010.12.28 00:23 종합 22면 지면보기
법무부는 경북 청송에 이어 충남 천안에 국내 두 번째의 보호감호시설을 세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법무부 계획안에 따르면 내년 충남 천안교도소 인근 유휴시설을 보호감호소로 개축한 뒤 현재 경북 청송의 경북 북부 제3교도소(옛 청송보호감호소) 수용 피감호자들을 분산 수용할 방침이다. 치료·교화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도권과 가까운 곳에 보호감호시설을 만드는 것이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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