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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경영에세이집 인세 수입 전액 기부

중앙일보 2010.12.28 00:12 경제 7면 지면보기








김종훈(사진) 한미파슨스 회장은 27일 경영에세이집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로 받은 1차 인세 수입 5000만원 전액을 장애인 전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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