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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재정적자를 방치하면 채권시장에 위기가 올 수 있다.”

중앙선데이 2010.12.19 02:56 197호 2면 지면보기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17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재정적자가 심해지면 1979년의 채권 금리 폭등과 비슷한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며.

“정치인의 눈물에도 성차별이 존재한다.”
-차기 대선 행보에 나선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 17일 ABC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정치인이 대중 앞에서 눈물을 보일 때도 남성과 여성에 대해 이중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며.

“복지도 나라 형편이 되는 한도 내에서 즐겨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15일 트위터 이용자 7명과 연 간담회에서, 윤 장관은 이날 “복지 같
은데 재원을 다 써 버리면 결국 남는 게 별로 없게 된다”는 발언을 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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