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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9년 연속 1위

중앙일보 2010.12.16 02:03 종합 27면 지면보기
영진전문대학은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전문대학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발표했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소비자 만족지수다. 이 대학은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취업으로 연결하는 ‘주문식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일본·중국 등지의 81개 기업과 협약을 통해 학생을 해외에 취업시키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장영철 총장은 “기업 맞춤식 교육이 자연스럽게 취업으로 연결됐다”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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