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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콜센터 원주로 이전

중앙일보 2010.12.16 02:01 종합 27면 지면보기
원주에 500명 고용 규모의 KT 콜센터가 이전한다. 강원도 이광재 지사와 원주시 원창묵 시장, ㈜KT 이석채 회장은 15일 오후 KT강원마케팅단에서 KT 콜센터 원주 이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T는 130억원을 투자해 지역거점 콜 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KT 콜센터는 올해 100명의 상담원을 신규 채용한 데 이어 2012년까지 모두 500명 규모로 확대해 쿡(QOOK) 등 유무선 상품에 대한 전체적인 상담업무를 하게 된다.



 원주시는 이번 KT 콜센터 유치를 통해 500명의 고용효과와 연간 150억원의 인건비 지출로 인한 300억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 등 상당한 직간접적 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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