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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2020년 매출 20조 시대”

중앙일보 2010.12.16 01:53 종합 27면 지면보기
화승그룹이 2020년 매출 20조원을 달성하는 장기비전을 발표했다.



 화승그룹은 15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비전선포식 ‘Fly high 2020’을 열고 10년 후 매출 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계획을 밝혔다. 화승그룹 현지호 부회장은 “기존 우량사업을 극대화하고 신성장동력 사업을 발굴하는 공격경영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화승의 2020년 매출목표인 20조원은 올해 매출 3조 3000억원의 약 5배다. 화승은 ㈜화승네트웍스를 앞세워 자원개발과 글로벌종합무역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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