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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친정부모 생겼어요”

중앙일보 2010.12.16 01:36 종합 27면 지면보기








마포구의 ‘친정부모 맺기 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결혼이민 여성과 양부모 50여 명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행복나눔의 날’ 행사를 했다. 참가자들이 함께 수작업으로 만든 가방을 들어 보이며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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