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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막오른 ‘미·중 담판’ … 스타인버그 등 미 고위급 베이징 도착

중앙일보 2010.12.16 01:09 종합 4면 지면보기








미국의 고위 인사들이 한반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미국 고위급 대표단을 이끄는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앞줄 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차량에 타고 있다. 성 김 6자회담 특사(오른쪽에서 첫째)와 제프리 베이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오른쪽에서 셋째)도 함께 중국을 방문했다. [베이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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