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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영화인상’ 윤정희씨

중앙일보 2010.12.16 00:23 종합 31면 지면보기








배우 윤정희(66·사진)씨가 15일 여성영화인모임(회장 채윤희)에서 주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받았다. 윤씨는 16년 만에 출연한 영화 ‘시’(이창동 감독)로 대종상·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이 밖의 부문별 수상자는 ▶연기상=‘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주연 서영희씨▶연출·시나리오=‘레인보우’ 신수원 감독▶제작·프로듀서=‘해결사’ 강혜정 외유내강 대표▶독립·단편=‘경계도시2’ 홍형숙 감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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