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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개그맨 전창걸씨 대마초 피운 혐의로 구속

중앙일보 2010.12.16 00:12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5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개그맨 전창걸(43·사진)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최근 자신의 집 등지에서 여러 차례 대마초를 피우고 탤런트 김성민(36·구속)씨에게 자신이 가진 대마초 일부를 건넨 혐의다. 검찰은 지난 4일 히로뽕과 대마초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한 김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 경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전씨의 혐의를 포착했다. 전씨는 13일 자신의 집에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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