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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도 타고 데이트도 하고

중앙일보 2010.12.16 00:12 주말섹션 10면 지면보기



지산리조트 크리스마스·연말 파티



지산리조트는 올 겨울 클럽과 파티를 컨셉트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매니어라면 올겨울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건 어떨까. 최근 스키장이 연인들에게 새로운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산리조트에서는 오는 24일과 31일 밤 10시부터 ‘X-mas night, All night!’라는 테마로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를 연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 10시부터 중앙광장에서 바비큐와 다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파티를 진행하고, 이어 밤11시부터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지산리조트 스키강사들이 슬로프에서 대형을 이뤄 활강하는 횃불놀이 퍼포먼스를 펼친다.



 31일에도 밤 10시부터 바비큐 파티를 진행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12시 정각에는 불꽃놀이, 횃불놀이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화려한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산리조트는 올 시즌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심야권’을 새로 도입했다. 개인 장비 없이 스키장에 온 이들도 스키, 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렌털 장비도 다량 입고했으며, 렌털 시 혼잡함을 줄이기 위해 렌털 하우스를 추가 오픈했다.



또한 서울, 수도권 지역으로 운영되는 셔틀버스 전 노선을 무료로 운영하고 셔틀버스 이용자에게 시즌 전 기간 렌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신한, 롯데, 농협, 씨티카드 사용자는 시즌 전기간 동안 리프트 25%, 렌털 30%, 강습 20%, 콘도 식당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31-64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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