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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직장인 재충전에 딱

중앙일보 2010.12.16 00:12 주말섹션 10면 지면보기
크리스마스와 함께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기 위해 고민하는 연인들과 직장인들이 많다. 하지만 연말인 만큼 시끌벅적한 파티, 이벤트 등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 상품들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나도 ‘프라하의 연인’처럼 … 동유럽 상품 눈길

동유럽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세중투어몰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비엔나에서 경험하는 색다른 크리스마스, 실속 동유럽(5일)’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크리스마스를 유럽에서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좋다. 그동안 휴가일정을 맞추기 어려워 유럽여행을 포기해야만 했던 직장인들이라면 더할 수 없이 좋은 기회다.



 주요 여행지로는 천년의 도시이자 낭만의 도시로 유명한 체코 프라하, 명작 클림트의 ‘키스’가 있는 벨베데레 궁전과 합스부르크 왕가의 쉔부른 궁전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잘츠부르크, 맥주의 도시 독일 뮌헨 등 동유럽의 주요 국가다. 이 밖에 달콤한 노란색 소스를 끼얹은 부드러운 안심요리 ‘스비치코바’, 소시지와 고기, 감자 등과 함께 제공되는 비엔나 전통음식 ‘호이리게’, 돼지고기 스테이크 튀김에 레몬즙을 뿌려먹는 독일 전통음식 ‘슈니첼’ 등 각 나라의 특색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전 일정 2급 호텔 숙박, 각 지역별 교통 및 관광지 입장료, 조식 및 특식, 공항세, 1억원 상당의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돼 있다. 고객은 개인경비, 유류할증료, 현지 팁 등만 준비하면 된다. 세중투어몰은 12월 23일 출발에 한해 한시적으로 가격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라카이에서 즐기는 따뜻한 휴가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휴양지에서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세중투어몰의 ‘직항으로 떠나는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인 ‘보라카이(5일)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전세기 상품으로 안정된 좌석과 100% 출발이 보장된다.



 필리핀에 위치한 보라카이는 열대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26 ~ 27℃며 12월부터 5월은 건기에 속해 휴양지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좋은 룸 시설을 자랑하는 페어웨이 블루워터 리조트에서 숙박하게 되며, 세계 3대 해변으로 불리는 보라카이 화이트 샌드비치에서의 세일링보트, 해변오일마사지, 디스커버리투어, ATV(4륜구동 바이크)체험 등 일정 동안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다.



 12월에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매회 선착순 4명 최대 7% 할인, 출발자 전원에게 워커힐 면세점 2만원 선불카드 제공, 워커힐 W호텔 숙박권 및 호텔 시어터쇼 자동응모 추첨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주요 포함 사항으로는 제스트항공을 이용한 직항 이용, 특식 2회(몽골리안BBQ, 삼겹살 정식)가 포함된 전 일정 식사, 호핑투어(스노클링, 줄낚시, 씨푸드 중식), 세일링보트 1회, 현지 야시장 체험이 가능한 나이트투어, 해변에서의 오일마사지 등이 있다.



 매주 화, 수, 토요일에 출발하며, 페어웨이 블루워터 또는 페닌슐라 숙소 선택을 할 수 있어 맞춤여행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1644-2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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