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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등산도 구스다운 ‘굿’

중앙일보 2010.12.16 00:07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네파 바리오 2L재킷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연시 선물로 아웃도어 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아웃도어 의류는 여행이나 스키장 등에서 유용한 아이템이다.



 네파 니트 집업 티셔츠는 사계절 중 여름을 제외한 모든 시즌에 착용 가능하며, 등산복뿐만이 아닌 평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네파에서 선보이는 ‘콤테쎄 플리스 자카드 집업 티셔츠’와 ‘레체네 플리스 자카드 집업 티셔츠’는 고기능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과 노폐물을 빠르게 흡습하고, 건조시켜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네파의 Xpider 등산화는 아웃솔의 모티브가 은은하고 세련되게 디자인되어 한층 멋스럽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제품이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고, 실용성과 가격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기 때문에 아웃도어 선물용으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네파에서는 ‘페니체 2L재킷’과 ‘바리오 2L재킷’이 투인원(Two-in-one)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방수와 투습이 뛰어난 나일론 2L 방수 재킷으로 절개라인과 컬러감이 뛰어나다. 그뿐만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한 내피인 헝가리 구스다운 재킷과 세트로 구성돼 보온이 뛰어나면서 기온변화에 따라 착용이 편리한 실용적인 디자인이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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