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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동화 속 주인공처럼 입혀볼까

중앙일보 2010.12.16 00:04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일본 스타 디자이너 쓰모리 지사토
쁘띠 바또와 손잡고 유·아동복 내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가 일본의 스타 디자이너 쓰모리 지사토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2010년 크리스마스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쁘띠 바또 특유의 프렌치 시크 스타일 스트라이프가 몽환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쓰모리 지사토의 환상 가득한 세계와 만나 동화 같은 순수함으로 재탄생했다.



아이·어린이·성인 라인 모두에 선보여 어린 시절 즐겨 입던 브랜드를 성인이 되어서도 다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브랜드의 감성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캡슐 컬렉션은 크리스마스의 훈훈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한 120년 전통의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최고급 면 소재가 더해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로 보디 슈트를 비롯해 속옷, 겉옷, 인형 등 아이들을 위한 아이템에서부터 성인을 위한 티셔츠와 잠옷까지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몽환적인 환상의 세계의 순수함을 가진 쓰모리 지사토와 쁘띠 바또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리미티드 상품으로 신세계 강남 쁘띠 바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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