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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문화 뉴스

중앙일보 2010.12.14 02:18
‘새미의 어드벤쳐’16일 국내 개봉



바다 거북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영화‘새미의 어드벤쳐’가 16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태어난 푸른 바다거북이 새미가 바닷속 파라다이스로 통하는 비밀통로를 찾아 50년 동안 태평양부터 대서양, 남극까지 5대양 6대주를 여행하는 모험기를 담았다. 3D 애니메이션으로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거북이들의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상어에게 쫓기고 아마존 한가운데서 피라냐에게 공격 당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더한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대성과 에프엑스의 설리, 개그맨 윤형빈이 더빙을 맡았다.



가족 뮤지컬‘오즈의 마법사’ 배우 모집



EMK뮤지컬컴퍼니는 가족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에 출연할 아역·성인 배우를 모집한다. 내년 5월 공연될 이 작품은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맨, 겁쟁이 사자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서는 2008년에 초연됐다. 내년 1월 6일까지 e-메일(emkmusical@paran.com)로 접수하면 되며 지정곡은 공식카페(cafe.naver.com/musicalday)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오디션은 내년 1월 10~12일에 진행된다.

▶ 문의=02-639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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