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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에코프리미엄 아울렛

중앙일보 2010.12.14 02:01



계약 후 등기 받는 즉시 수익
미래가치 기대…55개 매장 분양





선임대 후분양 방식이어서 계약 후 등기 받는 즉시 수익이 발생하는 아울렛이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천호동~의정부시~포천시를 연결하는 주요 국도인 43번 국도변 아울렛거리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에코프리미엄 아울렛(조감도)이다.



 이곳은 인근 베네스트·광릉CC·가산노블리제·레이크우드·포레스트힐 등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은 물론베어스타운과 주변 관광지를 찾는인구도 많다.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김포~인천~오산~포천 등), 포천~구리 민자고속도로 건설(구리~포천, 양주 간 53km, 2015년 개통 예정), 인근 대규모 택지 개발로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곳이다.



현재 에코프리미엄 아울렛에는 노스페이스, 레노마골프, 루이까스텔, 링스골프, 트랙스타 등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아날도바시니, ENC, 코데즈컴바인, 지이크 등 유명 포멀웨어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여성복 미센스, VOLL, 마루, 버커루진, 앤듀, 트리시 등도 들어서 있다.



에코프리미엄 아울렛은 대지면적 1만1098㎡ 에 연면적 4797㎡ 규모로 55개 매장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은 점포당 59~82㎡이고 분양가는 3.3㎡당 1200만~1700만원, 분양가는 2억5000만~3억2000만원이다. 매장면적의 200%까지 대지면적이 책정돼 있어 아울렛 상가로서는 이례적으로 전용률이 100%를 나타낸다. 각 브랜드별 단독 상가를 등기 분양중이다.

▶ 문의=031-543-2588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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