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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지하 식당가 조성

중앙일보 2010.12.14 01:51 종합 24면 지면보기
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에 내년 1월 중순께 ‘세종 아띠(Artee)’라는 이름의 식당가가 문을 연다. 식당가는 지난해 8월 광화문광장이 개장하면서 폐쇄된 세종문화회관의 기존 지하주차장 자리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모두 5021㎡인 식당가에 228석 규모의 푸드코트와 70석가량의 베이커리 카페, 한식과 중식, 이탈리아식 레스토랑 등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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