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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Chaum) 검진

중앙일보 2010.12.14 00:37



항노화·한의학·대체의학 더한 정밀검진으로 숨은 질병 찾는다







건강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여전히 몸이 개운하지 않다면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검진이 필요하다.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은 일반 질환을 비롯해 건강의 적신호를 찾아내는 노화도 정밀검진을 통해 우리 몸 구석구석의 숨겨진 질병까지 찾아낸다.



몸 속 문제를 밝혀내는 12가지 노화도 정밀검진



대부분의 사람은 건강하지도, 질병에 걸리지도 않은 회색지대에 속해 있다. 차움은 현대의학과 전통 한의학, 대체의학으로 건강과 질병 사이의 회색지대를 다스린다. 차움의 검진은 ‘트리플 건강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현대 의학과 항노화(안티에이징) 검진, 한의학·대체의학 검진을 접목시킨 것으로, 개인의 질병뿐 아니라 노화도를 진단하고 질병의 발생 가능성까지 예측한다.



차움 안티에이징센터 이영진 원장은 “차움의 검진은 단순히 질병을 발견해 치료 하는 것보다 몸의 상태를 알아내고 건강을 되찾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각분야별로 역할이 주어진다. 서양의학은 정확한 수치와 통계를 내고, 대체의학은 첨단의학이 놓칠 수 있는 1%를 찾아내 환자를 보살핀다. 그중 안티에이징 검사는 세포막 손상과 DNA검사, 손가락 끝의 모세혈관 혈류검사 등 12가지 노화도 정밀 검사를 포함한다. 이같은 검사는 한 차례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의 추적 검사를 거치며 상태에 따라 관리방법을 달리한다. 혈액 검사는 정확도가 비슷한 침(타액) 검사로 대신하기도 한다. 더불어 몸의 저하된 기능을 발견하는 안티에이징 검사로 개개인의 노화도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일대일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별공간인 셀, 최첨단 검진 시스템 도입



일반적인 검진이 이뤄지는 프리미엄 검진 센터는 개별 공간인 셀(Cell) 검진 시스템을 도입했다. 차트를 들고 진료실 앞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정해진 셀 안에 있으면 의료진이 찾아온다. 독립된 공간인 만큼 사생활이 보호되고 셀 안에 침대가 있어 검사를 받을 때 편안하다. 체성분·비만도·혈압·채혈·소변·심전도·위내시경 등이 셀 안에서 이뤄진다. 여성의 경우 부인과 검사와 유방초음파 검사 등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검진결과는 당일에 확인할 수 있다.











검진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방사선에 노출되게 마련이다. 그러나 엑스레이나 CT촬영을 하면서 방사선 노출을 확인하는 이는 거의 없다. 차움은 잦은 검진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사선 경보 시스템을 도입했다. 개인의 방사선 노출량을 계산해 과다 노출 시에는 다른 검사로 유도한다.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첨단 장비도 갖췄다. MRI 장비 옵티마 450w은 검사 공간이 넓고 검사 시간이 30~40분으로 짧아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엑사블레이트 2000은 수술 없이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해 종양을 제거해준다.

 

자신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특화 검진



사람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다르듯 검진 프로그램도 개인의 건강 상태나 나이 등에 따라 차이가 있어야 한다. 차움은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본 검진 프로그램인 ‘프리미엄 일반 검진’을 비롯해 45세 이상을 위한 ‘프리미엄 정밀 검진’,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대장암·자궁경부암·유방암 등 10대 암을 정밀 검사하는 ‘프리미엄 10대 암 검진’ 등 다양한 특화 검진을 실시한다. 프리미엄 10대 암 검진에 심장초음파와 심장 CT 등 심혈관 검사, 스테로이드·인슐린 등 호르몬 검사, 관절·전신 MRI, 식품 알레르기 검사, 면역검사 등을 추가한 ‘호울 바디 플러스(whole body plus)MRI 검진’은 전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검진 프로그램에 따라 뇌·관절·척추 등의 MRI 검사, CT·PET·내시경·초음파·혈액·심혈관 등을 추가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문의=02-3015-5000, ww.chaum.net





[사진설명] 1.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은 개별 공간인 셀 검진시스템과 트리플 검진을 통해 건강과 질병 사이인 회색지대를 찾아내 관리한다. 2.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MRI장비 옵티마 450w.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사진=차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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