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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황선홍, 포항 새 사령탑으로 취임 外

중앙일보 2010.12.14 00:19 종합 31면 지면보기
황선홍, 포항 새 사령탑으로 취임



황선홍(42) 전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13일 친정팀인 포항 스틸러스 9대 사령탑에 올랐다. 황 감독은 이날 포항 스틸러스 클럽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겸해 선수단과 상견례를 하고 감독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FC 서울, 빙가다 감독과 결별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FC 서울이 포르투갈 출신의 넬로 빙가다(57)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한웅수 서울 단장은 “빙가다 감독이 요구한 연봉 인상 폭이 커서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일본행 무산된 배영수, 삼성과 2년 계약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입단이 무산된 우완 배영수(29)가 친정팀 삼성과 2년간 계약에 합의했다고 삼성구단이 13일 밝혔다. 양측은 15일 다시 만나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하고 정식 계약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은 14일 김인 신임 사장 취임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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