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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순서 지켜

중앙일보 2010.12.14 00:06 경제 8면 지면보기








분만실에서 새벽부터 몇 시간째 초조하게 기다린 남자.



 드디어 간호사가 나오더니, 자기보다 한참 뒤에 온 남자를 부르며 하는 말,



 “축하합니다. 득남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새벽부터 기다리던 남자가 버럭 화를 내며 하는 말,



 “뭔 소리 하는 거야! 내가 먼저 왔는데??!!”



  윤선달의 『알까기 골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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