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ood& TIP] ‘제빵왕 김탁구’가 남긴 가장 큰 발자국, 옛빵의 추억

중앙일보 2010.12.14 00:01 경제 21면 지면보기
제빵학원 수강생 증가부터 홈베이킹 열풍까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여러 가지를 남겼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단팥빵·소보로빵·크림빵 등 옛날 빵에 대한 향수다. 삼립식품은 단팥빵·크림빵 등 김탁구빵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하루 평균 25만~30만 개 정도 팔려나가고 있다. ‘주종봉단팥빵’·‘배부른보리밥빵’ 등 드라마에 등장한 빵을 출시한 파리바게뜨 역시 복고빵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0~30% 늘었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