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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몹쓸 짓 당한 어린이 1017명

중앙일보 2010.12.11 00:47 종합 20면 지면보기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가족부가 10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캠페인 참가자들이 지난해 발생한 아동성폭력 피해 건수를 의미하는 1017켤레의 아동 실내화를 전시하고 반폭력을 상징하는 보라색 리본을 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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