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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골프] 이보미, KLPGA 4관왕

중앙일보 2010.12.09 00:10 종합 30면 지면보기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했던 선수들과 사무국 임직원들이 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하이마트 2010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합창을 하고 있다. 이보미(22·하이마트)가 대상과 상금왕·다승왕·최저타수상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다. 신인왕은 조윤지(19·한솔)에게 돌아갔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받은 최나연(23·SK텔레콤)은 US LPGA 대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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