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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투자 달인

중앙일보 2010.12.09 00:02 경제 8면 지면보기



200자 경제뉴스





조간신문을 보던 남편이 자신이 산 주식의 주가가 떨어졌다며 불평을 했고, 그의 아내는 요즘 다이어트가 잘 안 된다고 짜증을 냈다.



 남편은 주식 시세를 보다 말고 불쑥 아내에게 말했다.



 “내가 투자한 것 중에 두 배로 불어난 것은 당신밖에 없어!”



윤선달의 『알까기 골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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