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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직접 써봤습니다 로벤타 리스펙트

중앙일보 2010.12.07 20:37












①본인의 모발 타입 ②제품 사용 후 모발 상태 ③연출해본 헤어 스타일

④체험 후 평가 ⑤제품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정아영 (24·서초구 잠원동)



①반곱슬머리로 약간 짧은 단발.



②잔머리가 많고 중간중간 곱슬머리가 삐죽 튀어나와 부스스해 보였는데 리스펙트를 사용하면서 생머리처럼 깔끔하고 매끈하게 정리됐다.



③아나운서 지망생이어서 줄곧 단발머리였는데 이 제품으로 그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해봤다. 모발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게도 하고 중간에 볼륨을 넣어 웨이브를 만들기도 했다.



④내 모발 상태에 맞는 온도를 찾아주는 기능이 마음에 들었다. 사용 후 모발 손상도 거의 없었다. 스타일링기는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리스펙트는 사용자의 모발 건강을 생각한 제품으로 느껴졌다.



⑤늘 단정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을 해야 하는, 나처럼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이들에게 권한다.



나혜성 (28·강남구 논현동)













①약간 손상된 생머리.



②한번만 훑어도 모발에 윤기가 생기고 부드러워졌다. 다양한 각도로 모발을 감아 내리자 탄력도 생겼다.



③머리 끝만 웨이브가 들어간 스타일과 전체적으로 볼륨 있는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해봤다.



④내가 원하는 온도를 정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게 가장 만족스러웠다. 예열도 빨라 바쁜 아침 시간에 만족도가 높았다. 한두 번 머리를 감았다가 푸는 것만으로도 잘 손질한 듯한 헤어 스타일이 됐다. 세팅펌을 하고도 손질이 어려워 늘 어수선해 보였는데 이제 머리 손질에 자신이 생긴다.



⑤매일 바쁘게 출근하느라 머리 손질할 시간이 없는 직장 여성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



조우련 (30·송파구 잠실동)













①반곱슬의 긴머리로 건조한 상태.



②항상 푸석해 보였는데 리스펙트를 저온으로 맞춰 사용하자 미용실에 다녀온 것처럼 모발이 찰랑이고 윤이 났다.



③처음으로 웨이브를 만들어 봤다. 로벤타 온라인 사이트에 있는 동영상을 따라하니 쉽게 연출됐다. 생머리도 여느 기기를 사용했을 때와 다르게 볼륨감 있었다.



④온도 자동 조절 기능이 기대 이상이었다. 다른 고데기를 사용할 때는 온도가 너무 높지 않나 싶어 사용 중에도 신경이 쓰였는데, LCD창으로 온도를 확인하면서 스타일링할 수 있어 마음이 놓였다. 잠금 장치도 모발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됐다. 한번만 쓸어 내려도 모발이 차분하게 정리돼 머리 손질하는 시간도 줄었다.



⑤평소 머리 손질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하겠다.



[사진설명]메이크업=천인해, 헤어 스타일링=최진(이상 라뷰티코아 청담점).



< 윤경희 기자 / 사진=황정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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