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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리한 칼’ 미·일 합동훈련

중앙일보 2010.12.07 01:30 종합 6면 지면보기








5일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이카주치(雷)함(왼쪽)이 미국 조지 워싱턴함과 나란히 일본 근해를 항해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3일부터 ‘예리한 칼(Keen Sword) 2011’로 불리는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 중이다. 참가하는 병력만 총 4만45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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