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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주·김경회·서영희씨 등 대한민국나눔대상 특별대상

중앙일보 2010.12.07 00:21 종합 31면 지면보기
맹정주 전 서울 강남구청장(사진 왼쪽), 김경회 성신여대 교수(오른쪽), 영화배우 서영희씨, 가수 박상민씨, 김영중 한국노인건강협회장 등 13명이 6일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에서 특별대상을 받았다.



윤영석 한국종교방송 대표, 윤난향 미주독도사랑총연합회장 등 21명에게는 대상, 정원근 세계평화봉사기금조성회 대표 등 6명에겐 특별상이 주어졌다.



대한민국나눔대상은 각 분야에서 자기 업무를 충실히 하면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기증 등 사회봉사에 앞장 서는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한국국제연합봉사단·나눔뉴스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국회·한나라당·민주당·국가인권위원회 등이 동참,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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