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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경찰서 개소식 갖고 업무 시작

중앙일보 2010.12.02 01:39 종합 25면 지면보기
부산 기장경찰서가 1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 기장경찰서는 외관을 유리로 장식하고 태양광발전시설을 갖췄다. 첨단 실내사격장, 목욕탕, 무도관, 남녀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1실 5과 1지구대 4파출소의 조직에 282명의 경찰관이 근무한다. 초대서장에는 김성식(48·경찰대 1기) 총경이 임명됐다. 금정경찰서가 맡고 있던 정관면과 철마면, 해운대경찰서가 맡고 있던 기장읍, 일광면, 장안읍의 치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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