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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골프광 생각

중앙일보 2010.12.02 00:22 경제 8면 지면보기



200자 경제뉴스





▶남의 자식이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면 불쌍하게 여기며 “조금 더 열심히 하면 90점대 가겠네”라고 생각한다.



▶놀이터 모래에 발자국이 있으면 발자국을 지우고 지나간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파울을 OB라고 하고, 완봉패를 올파로 간주한다.



▶당구를 치다가 자장면을 먹을 때 자기 공 뒤에 동전을 놓고 마크를 한다.



윤선달의 『알까기 골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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