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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ords] “저도 30대 초반에는 몸 사리지 않았어요” - 차승원

중앙일보 2010.12.02 00:06 경제 21면 지면보기
“어휴, 추성훈씨와 걸려서 정신이 없었어요. 26시간을 내리 촬영하는데 진이 다 빠졌죠. 그분은 파이터니까 힘이 넘치는데, 우리는 힘들잖아요. 물론 저도 30대 초반에는 몸을 사리지 않았어요. 17m 높이에서도 뛰어내렸는데 40대가 되니 7m 높이에서도 못 뛰어내리겠네요. 하하.”



-13일 시작하는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1대1 대결을 펼친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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