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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 최고 기업인’ 2명 선정

중앙일보 2010.11.29 01:14 종합 23면 지면보기
구미시가 ‘올해의 최고 기업인’으로 ㈜루셈의 김동찬 대표와 ㈜프로템 황중국 대표를 28일 선정했다. 또 올해의 최고 근로자에는 ㈜실트론의 김종환씨와 ㈜농심의 전갑순씨를 각각 뽑았다. LG 계열사로 평판디스플레이 부품기업인 루셈의 김동찬 대표는 수출 증대에 힘쓰고 139명을 신규 채용했으며 해마다 홀몸 노인이나 불우 청소년의 후원 등에 앞장서 대기업 부문 최고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황중국 대표는 2003년 자본금 2억원으로 회사를 설립해 현재 매출액 127억원을 기록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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