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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리핑] 힘찬병원 外

중앙일보 2010.11.29 00:18 건강한 당신 10면 지면보기
관절·척추 전문 힘찬병원이 청소년 의사 체험 행사인 ‘제2기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년 1월 8일과 13~15일 강남·강북·목동·부평·인천·강서 등 6개 힘찬병원에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이다. 12월 6~10일까지 힘찬병원 홈페이지(www.himchanhospital.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학교장 추천서와 함께 e-메일(arthritislab@himchanhospital.com)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02-3219-9346~7.



중앙컬처스클럽은 중앙일보헬스미디어 후원으로 30일(화) 오후 2시 이마트 수지점에서 ‘건강한 당신’ 독자 초청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타임교육 WHU 이찬원 기획팀장이 ‘명문고 진학, 학습계획서가 답이다’, 개그우먼 이성미씨가 ‘우리아이 영어 교육 정복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참석자에겐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참가 예약 02-6351-3005.



광동제약이 효과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해열진통소염제 ‘굿스펜’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급·만성 관절염, 염증성 류마티스, 수술 후 염증 등 감염증의 치료보조제다. 특허 받은 공법을 이용해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연질캡슐로 만들어 체내에 신속하게 흡수 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중앙대의료원이 고혈압 건강강좌를 연다.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은 30일 오후 1시30분 병원 4층 대강의실에서 고혈압의 위험과 잘못된 상식, 고혈압과 만성콩팥병을 소개한다. 중앙대용산병원은 12월 3일 오후 3시 병원 옛동 2층 세미나실에서 고혈압의 비약물 요법, 고혈압과 합병증을 강의한다. 02-209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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