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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주한미군 가족 위해 10억 기탁

중앙일보 2010.11.29 00:14 경제 11면 지면보기








구평회(84·사진) E1 명예회장이 한국에 주둔해 있는 미군과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기부한다. 구 회장은 2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데이비드 존슨 주한 미8군 사령관, 최만립 USO 재단 회장, 데이비드 프락 USO 한국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한국전쟁 발발 및 미군 참전 6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수호를 위해 주둔 중인 미군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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